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을 사용한 혐의로 35살 한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7일 광명시 철산동의 한 룸살롱에서 위조된 모 백화점 10만원권 선불 상품권 12장을 술값으로 사용한 혐의며 경찰은 한씨에게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을 줬다는 36살 이 모 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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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을 사용한 혐의로 35살 한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지난달 7일 광명시 철산동의 한 룸살롱에서 위조된 모 백화점 10만원권 선불 상품권 12장을 술값으로 사용한 혐의며 경찰은 한씨에게 위조된 백화점 상품권을 줬다는 36살 이 모 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