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 방송은 국군이 이라크에 추가 파병될 명분이 없다면서 파병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평양 방송은 남한의 주민들은 민족의 존엄과 이익을 해치는 이라크 추가파병을 막아내기 위해 투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방송은 특히 이라크 파병은 남한의 청.장년들을 죽음의 길로 내몰라고 강요하는 미국의 요구에 굴종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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