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저녁 7시쯤 서울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에 사는 40살 윤 모씨가 전동차에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갑자기 승강장 아래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29살 이 모씨의 말에 따라 윤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20분간 지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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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7시쯤 서울지하철 2호선 충정로역에서 경기도 성남시 태평동에 사는 40살 윤 모씨가 전동차에 부딪쳐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갑자기 승강장 아래로 뛰어들었다는 목격자 29살 이 모씨의 말에 따라 윤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운행이 20분간 지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