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6 실탄 한 발을 배낭에 넣고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던 대학원생 23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대전 유성구의 한 호텔 옆 하수구에서 M16실탄 한 발을 주운 뒤 이를 가지고 해외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김 씨가 출국할 때는 공항의 보안검색에서 실탄이 적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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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6 실탄 한 발을 배낭에 넣고 해외여행에서 돌아오던 대학원생 23살 김 모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 1월 대전 유성구의 한 호텔 옆 하수구에서 M16실탄 한 발을 주운 뒤 이를 가지고 해외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김 씨가 출국할 때는 공항의 보안검색에서 실탄이 적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