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호대교 20대 투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5일 새벽 3시쯤 서울 천호동 천호대교에서 대학 휴학생 25살 장 모씨가 다리 아래 한강으로 뛰어 내려 실종됐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장씨는 14일밤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택시를 나눠타고 가다 갑자기 택시에서 내려 한강으로 뛰어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신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주변 한강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