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민주, "방폐장 백지화 마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민주당은 14일 부안주민 투표에서 주민의 92.1%가 핵 폐기장 설치에 반대 의사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부안 주민들의 의사를 존중해 폐기장 설치 계획을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김영환 대변인은 "부안 주민들의 의사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법적 효력이 없다는 등 태도를 바꾸지 않는 것에 분노를 느낀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추미애 상임위원도 "이번 주민투표는 주민들 스스로 이뤄낸 주민참여혁명"이라며 "정부는 부안주민들의 의사를 겸허히 받아들여 핵 폐기장 건설계획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