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김인주 삼성사장 이르면 내일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하고 있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김인주 삼성 구조조정본부 사장을 이르면 16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김 사장을 상대로 한나라당에 322억원의 불법 자금을 전달한 경위와 여야에 제공한 불법 대선자금 전체 내역 등을 추궁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밖에도 삼성 이학수 부회장과 LG 강유식 부회장 등 불법 대선자금을 건넨 것으로 드러난 기업 총수급 간부 10여명을 이번주 부터 차례로 불러 형사처벌 수위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