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민주당 장기표 대표가 오는 17대 총선에서 서울 동작갑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대표로서 기득권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에게 기성 부패정당으로는 안된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해 서울에서 한판 승부를 벌이겠다"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 대표는 지난 14,15대에 각각 민중당과 통합민주당 후보로 동작갑에 출마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