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암사동 75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혼자 살던 이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2평과 가구 등을 태워 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침대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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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 5시 반쯤 서울 암사동 75살 이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혼자 살던 이씨가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2평과 가구 등을 태워 4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침대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