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5시쯤 서울 전농동 70살 박모씨의 집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자원봉사자 55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몸에 외상이 없고 밖에서 침입한 흔적도 없는 점으로 미뤄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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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5시쯤 서울 전농동 70살 박모씨의 집에서 박씨가 숨져 있는 것을 자원봉사자 55살 이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몸에 외상이 없고 밖에서 침입한 흔적도 없는 점으로 미뤄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