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할인매장에서 구두약 등 물품을 훔친 혐의로 68살 배모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배씨는 13일 오후 1시 반쯤 서울 오금동의 한 할인매장에서 구두약 3개와 나무젓가락을 훔친 혐의입니다.
배씨는 경찰에서 신발을 깨끗하게 닦고 싶어 일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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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할인매장에서 구두약 등 물품을 훔친 혐의로 68살 배모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배씨는 13일 오후 1시 반쯤 서울 오금동의 한 할인매장에서 구두약 3개와 나무젓가락을 훔친 혐의입니다.
배씨는 경찰에서 신발을 깨끗하게 닦고 싶어 일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