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핵폐기장 백지화 대책위원회가 주도하는 원전센터 건립 찬반 부안주민투표가 오늘 오전 6시부터 부안초등학교 등 37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투표에 참여하는 주민은 주민등록증을 지참, 투표인 명부에서 신원을 확인한 뒤 투표소에서 교부하는 용지의 찬,반란에 기표하면 됩니다.
오늘 투.개표를 돕기 위해 참여연대 등 시민.종교단체 등에서 700여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섰으며 저녁 9시쯤 투표율과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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