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원들에게서 물품구입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43살 백모씨 등 다단계 업자 18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 내당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판매원들에게 백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사도록 하는 방법으로 만 5백여 명의 판매원들에게서 백 20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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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원들에게서 물품구입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43살 백모씨 등 다단계 업자 18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 내당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판매원들에게 백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사도록 하는 방법으로 만 5백여 명의 판매원들에게서 백 20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