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물품구입비 명목 120억 챙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판매원들에게서 물품구입비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43살 백모씨 등 다단계 업자 18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대구시 내당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판매원들에게 백만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을 사도록 하는 방법으로 만 5백여 명의 판매원들에게서 백 20억 9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