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에서 실종된 40대 보험설계사 유모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으로 알려진 37살 오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수유동의 모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는 자녀 앞으로 남긴 유서가 발견됐으나 유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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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서 실종된 40대 보험설계사 유모 씨와 마지막으로 통화한 것으로 알려진 37살 오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수유동의 모텔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장에는 자녀 앞으로 남긴 유서가 발견됐으나 유서 내용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