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상공인 총연합회가 오는 5월쯤 15명 내외로 경제사절단을 구성해 5박6일 일정으로 방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연합회는 "방북을 위해 주유엔 북한대표부와 접촉을 벌인 결과, 최근 북한 당국의 초청의사를 통보 받았다"며 "방북 세부일정 등 최종 절차만을 조율하면 되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총연합회는 북한의 무역성과 대외경제위원회 등 관련 기관과 경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산업시찰 등을 통해 재미동포들의 대북 직접 투자 대상을 물색하기 위해 사절단 방북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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