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가짜 마약을 유통시킨 혐의로 28살 정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일부터 한 인터넷 사이트에 마약과 마취제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27살 김모 씨 등 5명에게 감기약으로 만든 가짜 마약을 팔아 백 40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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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가짜 마약을 유통시킨 혐의로 28살 정모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일부터 한 인터넷 사이트에 마약과 마취제를 판다는 글을 올린 뒤 27살 김모 씨 등 5명에게 감기약으로 만든 가짜 마약을 팔아 백 40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