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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남북나눔공동체'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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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설립을 추진중인 대북지원 사단법인 명칭을 '´남북교류협력법인'에서 '남북나눔공동체'로 변경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민주평통은 지난해 10월부터 어린이 영양상태 개선 등 인도적인 대북지원사업과 교류협력사업을 위해 신상우 수석부위원장을 대표자로 한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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