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나 미용실 같이 주로 여성들이 일하는 곳만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1살 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 들어가 원장 38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귀금속 등 300여 만원 어치를 빼앗는 등 지금까지 3차례에 걸쳐 모두 420여 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