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일대 아파트와 고급빌라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경찰이 41살 김모 씨와 30살 서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 인천시 만수동 52살 박모 씨의 아파트에 침입해서 3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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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일대 아파트와 고급빌라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경찰이 41살 김모 씨와 30살 서모 씨 등 6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0월 인천시 만수동 52살 박모 씨의 아파트에 침입해서 3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7차례에 걸쳐 1억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