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9일 첫번째 여성 경무관으로 승진한 김인옥 서울 방배 경찰서장 등 모범 여성 경찰관 1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권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경들이 여성, 남성을 떠나 전체 국민과 나라의 치안을 담당하고 국민들이 생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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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는 9일 첫번째 여성 경무관으로 승진한 김인옥 서울 방배 경찰서장 등 모범 여성 경찰관 17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권 여사는 이 자리에서 여경들이 여성, 남성을 떠나 전체 국민과 나라의 치안을 담당하고 국민들이 생업에 전념할수 있도록 일익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