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시 35분 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수지 제품 착색 공장인 주식회사 위스컴 공장에서 탱크로리가 폭발해 운전자 34살 이재문씨가 숨졌습니다.
사고는 이씨가 플라스틱 수지 원료를 싣고 온 탱크로리에서 원료를 저장용 사일로에 주입하던 중에 갑자기 탱크로리가 폭발하면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 압력이 높아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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