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이 있는 무기산을 불법보관한 혐의로 고흥군 도화면 49살 박 모씨 등 김 양식업자 4명을 경찰이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양식 김에 끼는 이끼를 제거하는데 쓰기 위해 20ℓ들이 무기산 백41통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독성으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구입, 보관, 사용하는 양식업자를 앞으로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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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이 있는 무기산을 불법보관한 혐의로 고흥군 도화면 49살 박 모씨 등 김 양식업자 4명을 경찰이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양식 김에 끼는 이끼를 제거하는데 쓰기 위해 20ℓ들이 무기산 백41통을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유독성으로 사용이 금지된 무기산을 구입, 보관, 사용하는 양식업자를 앞으로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