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9일 에르도안 터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두나라 관계증진과 국제무대에서의 협력방안을 논의합니다.
양 정상은 또 북핵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정세와 터키 정세 등 공동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에르도안 터키 총리의 방한에는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해 우리 기업과 교역과 투자 협력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에르도안 총리는 오늘 오후 3시 서울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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