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새벽 1시 10분쯤 인천시 부평동 부흥로터리 앞길에서 27살 최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다 경찰 3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25살 홍 모 수경이 발목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경찰 3명이 부상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01% 상태에서 음주단속 검문을 피해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최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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