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아침 8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한 오피스텔 건물 4층에서 29살 유 모씨가 베란다 밖에 매달려 자살 소동을 벌이다 1시간 10분 만에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말을 듣고 홧김에 소동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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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침 8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한 오피스텔 건물 4층에서 29살 유 모씨가 베란다 밖에 매달려 자살 소동을 벌이다 1시간 10분 만에 내려왔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유씨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말을 듣고 홧김에 소동을 벌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