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서동 33살 이모씨 집에서 세들어 사는 39살 김모씨가 온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10년 전부터 정신질환을 앓아 온 김씨가 이전에도 자살을 기도했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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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서동 33살 이모씨 집에서 세들어 사는 39살 김모씨가 온몸에 휘발유를 끼얹고 불을 붙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10년 전부터 정신질환을 앓아 온 김씨가 이전에도 자살을 기도했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