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2시 반쯤 인천 만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33살 김 모씨가 경비실 옥상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인 71살 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 자살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일단 추락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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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후 2시 반쯤 인천 만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33살 김 모씨가 경비실 옥상에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인 71살 지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서 등 자살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일단 추락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