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2시쯤 강원도 횡성군 우천면 영동고속도로에서 지프와 승용차가 충돌해, 지프운전자 39살 김도영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49살 박귀덕씨등 2명이 숨졌습니다.
또 승용차에 타고 있던 26살 정훈필씨등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강릉에서 서울쪽으로 가던 지프 승용차가 횡성휴게소를 1.5km 가량 지나쳤다가 다시 휴게소로 가기위해 역주행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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