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70대 일본 관광객 비아그라 먹고 숨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6일 아침 7시쯤 부산시 부전동 모 호텔 객실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를 복용한 일본인 관광객 76살 고이케씨가 호흡곤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단체 관광으로 부산에 왔던 고이케씨는 5일밤 비아그라를 먹고 난 뒤 가슴이 답답하다며 병원을 다녀 왔으며, 6일 아침 또다시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