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홍준표 의원, "1300억 계좌번호는 실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은 1300억원의 CD의 존재와 관련해 "가짜 CD라 하더라도 계좌번호가 실존하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자금의 출처에 대한 진상이 밝혀져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의원은 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원래 CD는 보통 증권예탁원에 보관돼 원본 CD가 유통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며 "돈의 원천을 밝히는 게 중요하다고"고 말했습니다.

홍 의원은 또 어제 자신이 공개한 K증권 관련계좌에는 금융채 형태로 3300억원과 1200억원의 CD가 더 있다며 추가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르면 오늘 관련자료를 특검에 제출해 수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