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얼면서 4일부터 전면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에서 고성간 미시령 차량 운행이 5일 낮 1시 10분부터 정상 소통됐습니다.
경찰은 눈을 치우고 모래를 뿌린 뒤 기온이 오르면서 얼었던 구간의 상황이 좋아져 모든 차량 운행을 허용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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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얼면서 4일부터 전면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에서 고성간 미시령 차량 운행이 5일 낮 1시 10분부터 정상 소통됐습니다.
경찰은 눈을 치우고 모래를 뿌린 뒤 기온이 오르면서 얼었던 구간의 상황이 좋아져 모든 차량 운행을 허용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