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당, "낙천대상자 발표 겸허히 수용하겠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우리당은 총선시민연대가 발표한 공천반대인사 명단에 소속의원 46명 가운데 7명이 포함되자 곤혹스러워하면서도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영선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치인들의 자기 반성과 정치개혁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변인은 그러나 억울한 정치인들에게는 소명의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