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민연대가 공천반대자 66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0년 총선당시 1차 낙선리스트 67명과 비슷한 규모인데다 그 때와 마찬가지로 각 당의 중진의원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총선연대는 낙천자 선정과 관련해 부패.비리행위를 우선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준을 적용해 23명의 의원이 명단에 올라 있고, 당적을 옮긴 의원은 19명이 포함됐습니다.
이에대해 정치권과 의원 당사자들은 강력 반발하고 있어 향후 상당한 파장과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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