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가 얼면서 전면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에서 고성까지 미시령 구간의 차량운행이 5일 아침부터 부분적으로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5일 아침 7시 반부터 월동장구를 갖춘 2.5톤 이하 소형차량에 한해 통행시키고 있으며 대형차량은 진부령으로 우회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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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가 얼면서 전면 통제됐던 강원도 인제에서 고성까지 미시령 구간의 차량운행이 5일 아침부터 부분적으로 재개됐습니다.
경찰은 5일 아침 7시 반부터 월동장구를 갖춘 2.5톤 이하 소형차량에 한해 통행시키고 있으며 대형차량은 진부령으로 우회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