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 6시 반쯤 충남 당진군의 한 보습학원 주차장에서 15살 이병학군이 학원차량과 건물 계단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쇠를 꽂은 채 세워놨던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이군을 덮쳤다는 원장의 말에 따라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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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저녁 6시 반쯤 충남 당진군의 한 보습학원 주차장에서 15살 이병학군이 학원차량과 건물 계단사이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쇠를 꽂은 채 세워놨던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이군을 덮쳤다는 원장의 말에 따라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