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침입해 부녀자를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김 모 육군 일병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일병은 지난해 7월 서울 방이동의 개인주택에 침입해 23살 박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 한 뒤 현금과 수표 42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일병은 범행 1주일 뒤 입대해 그동안 군복무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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