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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문수석 보내 안시장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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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안상영 부산시장의 자살에 대한 정치적 공방에 대해 안타깝고 연민의 정을 갖게된다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4일 안 시장의 빈소에 조화를 보낸데 이어 문재인 민정수석을 보내 조문한 뒤 유가족을 위로하기로 했다고 윤태영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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