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청문회 뒤 김경재 의원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동원그룹이 대선을 전후해 노무현 후보 캠프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의혹을 폭로한 민주당 김경재 의원을 국회 청문회 이후 소환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김의원이 50억원설과 관련해 고발을 당한 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에 대한 고발인이기 때문에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김의원측과 출석 일정을 협의한 결과 청문회에서 관련 자료를 공개한 뒤 검찰에 나오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은 지난주 구속영장이 기각됐던 한나라당 박상규 의원에 대해서는 박의원의 집에서 압수한 수표에 대한 계좌추적이 끝난 다음에 구속영장을 재청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