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용산 아리랑택시부지 개발계획 본격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주한 미군이 지난 해 반환한 서울 이태원동 아리랑 택시 부지 3천여 평에 대한 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해 국방부와 체결한 토지매입비 548억원 가운데 166억원의 계약금을 낸 데 이어 다음 달 2차로 320억원을 지급하고 늦어도 4월까지 나머지 380억원을 지급해 소유권을 이전받을 계획입니다.

한편 서울시는 주한미군 반환 예정부지 가운데 한강로1가 캠프 킴 부지 만 5천여 평 등 서울시내 3곳 3만여 평을 매입해 용산구 행정타운 조성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