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역에서 열차에서 내리던 28살 정 모 여인이 전동차에서 내리다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빠졌습니다.
정씨는 발이 승강장 틈에 낀 채 전동차가 그대로 출발하는 바람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3일 새벽 4시 반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사와 차장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일 밤 9시 반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역에서 열차에서 내리던 28살 정 모 여인이 전동차에서 내리다 전동차와 승강장 사이에 빠졌습니다.
정씨는 발이 승강장 틈에 낀 채 전동차가 그대로 출발하는 바람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3일 새벽 4시 반쯤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사와 차장을 상대로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