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센터 찬성측 주민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한 혐의로 전북 부안군 42살 김모 씨 등 5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읍면 찬반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던 부안군 보안면 복지회관 근처에서 홍보활동을 하던 찬성측 주민 45살 김모 씨 등 2명에게 욕설을 하고 침을 뱉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피해 주민들이 집단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대질 신문을 통해 여죄를 밝히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