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무부, 인천공항에 '외국투자자 전용심사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법무부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신속하게 출입국심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전용심사대'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투자유치활동에 기여하는 외국인과 그 가족은 출입국심사장 심사대 가운데 주황색으로 표시된 전용심사대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외국인 투자가와 기업인들에게 출입국상의 편리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외국인들의 상용활동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인천공항에서 시범실시한 뒤 전국 공항만에 확대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