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대방동에서 49살 오 모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문구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문구점 주인 64살 최 모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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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대방동에서 49살 오 모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문구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문구점 주인 64살 최 모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