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내 핸드백에 녹음기 숨겨 불륜확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내의 불륜 상대에게서 금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아내가 불륜관계를 맺고 있는 두 명의 남자에게 전자우편을 보내 2억원씩을 내놓지 않으면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아내의 손가방에 소형 디지털녹음기를 숨겨 불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