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에 들어가 노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밤 8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75살 오모씨 집에 들어가 오씨와 부인 66살 박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팔찌 등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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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에 들어가 노부부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5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7일 밤 8시 반쯤 경기도 평택시 75살 오모씨 집에 들어가 오씨와 부인 66살 박모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팔찌 등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