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교도관, 시비끝에 동료 찔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직장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교도관 44살 홍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29일 저녁 7시 20분 쯤 광주 북구 문흥동 청소년 수련관 앞에서 동료 교도관 44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씨는 업무관계로 다툰 뒤 분이 풀리지 않자 퇴근 뒤 만나자며 김씨를 유인한 뒤 흉기로 찌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흉기에 찔린 김씨는 지나가는 트럭에 올라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