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물파손에 항의하는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7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29일 밤 8시 반 쯤 이웃인 53살 유모씨가 집으로 찾아와 현관문과 김칫독을 부순 것을 따지자 유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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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물파손에 항의하는 이웃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57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29일 밤 8시 반 쯤 이웃인 53살 유모씨가 집으로 찾아와 현관문과 김칫독을 부순 것을 따지자 유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