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기업들간 유대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행정자치부가 29일 을 지방공기업의 날로 정하고 관련자들을 포상했습니다.
공기업 경영대상은 경기지방공사 오국환 사장이, 의료경영상은 충남 홍성의료원 정병을 원장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경기지방공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35%나 올랐고 홍성의료원도 보건복지부로 부터 최우수 병원으로 선정되는 등 의료환경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각각 수상의 영예을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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