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터넷으로 세금내는 시민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터넷으로 세금을 내는 시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서울시 강남구는 지난해 인터넷을 통해 거둔 지방세 납부 금액이 천33억원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2002년 백95억원에 비해 다섯배나 늘어난 수칩니다.

지난 2001년 시작된 지방세 인터넷 납부 제도는 전국 2백34개 자치단체 중 2백4곳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고
광고 영역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