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28일 대전에서 중앙 당직자와 지구당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위원장회의를 열고 4.15 총선 필승을 결의했습니다
김종필 총재는 인사말에서 "지난 4년 간의 설움과 고통을 깨끗이 씻고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해 국회에서 당당히 활동해야 한다"며 "사즉생의 각오로 생사고락을 함께 하자"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위원장들은 "김 총재와 함께 정통 보수정당의 위상을 굳건히 해 17대 총선에서 당당히 교섭단체를 구성하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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